‘옥스스테이트’ 인수 ‘마침표’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 뱅크(California United Bank)가 캘리포니아 옥스스테이트 뱅크(California Oaks State Bank, 이하 캘리포니아 옥스) 인수를 완료했다.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 뱅크는 지난 3일자로 캘리포니아 옥스 인수를 1720만달러에 마무리지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싸우전옥스와 씨미밸리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옥스의 지점 두곳은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 뱅크 지점으로 영업을 하게 된다. 이번 인수에서 캘리포니아 옥스의 주주들은 주당 11.35달러를 받게 되는데 절반은 현금으로 나머지는 캘리포니아주 옥스 한주당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 0.928주로 받게 된다.
 
이번 인수로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는 자산 6억5000만달러, 예금 5억3000만달러 이상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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