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남성 아이돌그룹 엠파이어(M.Pire)가 11월 마지막주 ‘까딱까딱’의 활동을 마무리지은 가운데, 12월 각종 행사와 시상식 러브콜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엠파이어는 “한 해의 마무리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정말 감사하다”며 “데뷔 반년차 신인 그룹에게 이 같은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엠파이어 소속사에 따르면 엠파이어는 공신력있는 시상식에서 축하무대와 초청 아티스트로 제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엠파이어는 “한 해의 마무리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정말 감사하다”며 “데뷔 반년차 신인 그룹에게 이 같은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 국회에서 진행된 한류 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엠파이어는 이날 축하공연, 장내 초청 아티스트로서 시상식을 빛낼 계획이다.
소속사는 “엠파이어는 내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가수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