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자녀 “각각 엄마 아빠 닮았네” 훈훈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자녀가 공개돼 화제다.

MBC는 아마존의 원시 부족 가족과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홈스테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프롤로그 편을 오는 19일 특별 편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꼭닮은 민서-윤서 남매를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원주민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손수 음식을 대접했을 뿐 아니라, 체류기간 내내 다른 스케줄을 일절 잡지 않은 채 정성으로 원주민 가족을 보살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되는 프롤로그 편은 본편에 앞서 그들과의 첫 만남을 비롯 아마존과 한국에서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한 회에 볼 수 있도록 담았다. 아마존과 서울의 촬영을 모두 마친 100% 사전제작 시스템으로 완성도 높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

제작진은 “6개월이 넘는 방대한 촬영 분을 한 편에 담기가 쉽지 않았지만, 예능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글로벌 홈스테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편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최수종 하희라 자녀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수종 하희라 자녀, 이렇게 큰 자녀들이” “최수종 하희라 자녀, 엄마 아빠는 세월을 거꾸로?” “최수종 하희라 자녀, 딸바보 아빠바보 미소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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