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부동산 협회 송년회 개최

DSC09158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앤디 황 회장(오른쪽)이 린다 노 전회장(가운데)으로 부터 협회기를 건네받으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가 11일 LA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개최한 ’2013년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송년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과 업계관계자들을 포함한 약 200여명이 참석해 앤디 황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제23~4대 회장을 역임한 린다 노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는 또 송년의 밤 행사와 동시에 진행된 경품추첨을 통해 회원들간 친목을 도모했다.

최한승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