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2013년 지상파 시청률 1위가 화제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전국 3134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KBS 2TV ‘내 딸 서영이’가 40.7%로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최고 분 단위 시청률은 54.4%를 기록해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내 딸 서영이’를 이어 2위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29.0%)이 차지, KBS 2TV ‘힘내요 미스터김’이 28.5%로 3위에 올랐다.
2013년 지상파 시청률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 엄청났네”, “2013년 지상파 시청률 1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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