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소정이 자작곡 ‘그대, 그때 그대’로 1년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곡 ‘그대, 그때 그대 part1.’은 ‘내가 사랑한 그대’와 ‘나에게 이별을 말하던 그때의 그대’라는 사랑의 이중적인 모습을 담은 뜻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남녀의 관점에서 리얼하게 표현한 곡이다.
김소정은 지난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그대, 그때 그대’의 음원을 공개했다.
‘그대, 그때 그대’는 김소정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뽐낸 작품으로, 쉬운 멜로디와 반복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2곡의 자작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그대, 그때 그대 part1.’은 ‘내가 사랑한 그대’와 ‘나에게 이별을 말하던 그때의 그대’라는 사랑의 이중적인 모습을 담은 뜻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남녀의 관점에서 리얼하게 표현한 곡이다.
소속사인 에스마일컴퍼니 측은 “김소정과 소속사 주영진 대표가 함께 작업을 했고, 오랜 시간 서로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가사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 곡은 제이투엠의 애절한 음색이 더해져 이별에 아파하는 남녀의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이다.
한편 김소정은 지난 26일 오전 ‘그대, 그때 그대 part1′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