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정다정·레이먼킴 등 초특급 심사위원 등장 ‘술렁’

[헤럴드생생뉴스]레이먼 킴과 정다정 등 초특급 심사위원의 등장에 ‘런닝맨’ 멤버들이 술렁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송경아, 이동욱, 박수홍, 존 박, 김성규, 김재경, 김경호가 출연해 요리 고수의 비법을 전수받아 레이스를 벌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7팀은 전국에서 요리 고수들을 만나 최고의 요리 재료를 구해온 뒤 본격적인 요리 대결을 시작했다. 이에 대결에 앞서 공정한 심사를 할 심사위원들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심사위원은 바로 레이먼 킴. 이어 ‘한식대첩’의 심사위원인 심영순과 웹툰 작가 정다정,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깜짝 등장했다.

유명한 쉐프들의 등장에 7팀 멤버들은 술렁였다. 유재석은 심영순 요리연구가를 보고 “엄마”이라고 부르며 아부 작전에 돌입했고 박수홍 또한 “저와 프로그램을 같이 하셨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심영순 요리연구가는 “누나던 엄마던 상관없다”며 “어찌됐건 냉정하게 심사하겠다”며 냉정한 평가를 예고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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