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보아가 영화 ‘관능의 법칙’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한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관능의 법칙’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6일 밝혔다.
보아는 ‘관능의 법칙’에서 주인공의 옆집에 사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주연으로 발탁된 영화 ‘빅매치’에 앞서 스크린 데뷔전을 치르는 셈이다.
명필름이 제작하는 ‘관능의 법칙’은 제1회 롯데엔터테인먼트 시나리오 공모대전대상을 받은 이수아 작가의 시나리오를 영화화했다. 40대 여자들의 일과 솔직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엄정화, 조민수, 문소리 등이 출연하며 2월에 개봉한다.
![]() |
| [사진=보아 트위터] |
한편 보아는 할리우드 영화 ‘COBU 3D’ 촬영을 마쳤지만 아직 개봉되지 않았고 지난달 27일부터 촬영 중인 영화 ‘빅 매치’(가제)는 하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