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가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로피를 안은 걸스데이는 연신 흐르는 눈물을 훔쳐내며 소속사 관계자, 스태프,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썸씽’으로 정상을 꿰찼다. 아이유, 엠씨더맥스 등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얻은 쾌거라 더욱 눈길을 끈다.

트로피를 안은 걸스데이는 연신 흐르는 눈물을 훔쳐내며 소속사 관계자, 스태프,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끝으로 “정말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썸씽(Something)’은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1998년 엄정화의 ‘초대’, 2000년 박지윤 ‘성인식’의 뒤를 이을 노래라는 평이다. 이로써 2014년 3연속 성공에 청신호를 밝힌 걸스데이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