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아육대’서 맹활약中…”지금은 점심시간!”

걸그룹 달샤벳이 MBC 설 특집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양궁·육상·풋살·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애교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달샤벳은 13일 오전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아육대’ 녹화에 한창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모든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활약 중이다.


특히 한자리에 모여 깜찍한 표정과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는 경기를 마친 뒤 점심시간에 찍은 것으로, 달샤벳은 힘든 경기 일정에도 환한 미소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멤버 세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육대’ 촬영 부상없이 모두 다 즐겁게 화이팅”이라는 글과 더불어 경기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2014 설특집 ‘아육대’는 김성주, 전현무, 허일후 MBC 아나운서, 이병진, 신동, 광희의 MC로 진행되며 설 연휴에 전파를 탄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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