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미디어 측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 걸그룹 카라 니콜의 계약 만료와 팀 탈퇴를 공식화 한 것.

끝으로 카라의 앞으로 활동에 대해서는 “카라는 올 한 해 개별 연기활동과 앨범 발표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며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 뵐 카라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큰 응원과 사랑을 부탁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DSP미디어 측은 13일 자정 카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년여 간 카라의 멤버로 함께 동고동락 해 온 멤버 니콜이 2014년 1월 16일부로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카라로서 활동은 아쉽게 마무리 되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니콜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카라의 앞으로 활동에 대해서는 “카라는 올 한 해 개별 연기활동과 앨범 발표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며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 뵐 카라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큰 응원과 사랑을 부탁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니콜의 팀 탈퇴 여부에 대한 DSP미디어의 공식 입장 발표로, 카라의 행보도 가닥이 잡혔다. 니콜은 지난해 10월 소속사에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고, 이후 그를 둘러싼 여러 가지 추측들이 제기됐다.
니콜은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DSP미디어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카라의 멤버로는 계속 활동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 카라로 활동하면서 다른 모습으로도 활약하고 싶다는 요지였다.
니콜의 탈퇴가 확실시된 가운데 남은 멤버로 구성된 카라의 향후 행보에 안팎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