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고현정 소속사와 한달만에 계약해지 …왜?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고준희가 새 소속사와 한 달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고준희는 지난해 12월 연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계약을 만료한 뒤 고현정과 조인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고현정이 남동생 고병철 씨 등과 2010년 설립한 기획사다.

그러나 22일 한 연예매체는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고준희와 다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한 달여만에 새소속사와 결별후 다시 이전 소속사로 돌아온 것.

보도에 따르면 고준희는 아이오케이컴퍼니와는 큰 갈등 없이 무난하게 계약 해지 수순을 밟았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회사와 배우가 연예활동 진행방향과 관련해 생각이 달랐다”고 밝혔다. 


한편 고준희는 드라마 ‘야왕’ ‘추적자’ ‘내 마음이 들리니?’, 영화 ‘결혼전야’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다방면에서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준희, 고현정과 무슨일 ?“, ”고준희 갑자기 왜?“, “고준희 고현정 소속사와 안 맞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