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하선 제복 패션 “전지현 다음 타자는 나!”

[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박하선이 제복 패션을 선보였다.

17일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측은 박하선이 경찰 제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경찰 제복을 단정하게 차려 입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순진한 미소를 오가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박하선은 서조분소에 근무하는 여경 윤보원 역으로 의문의 사건을 접한 뒤 한태경(박유천 분)과 함께 이를 파헤칠 예정이다.

[사진=SBS]

박하선은 “이번에 맡은 캐릭터는 기존과 달리 액션장면이 많아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 같다”며 “이를 위해 머리도 잘랐다. 원래 몸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역할을 맡게 돼 행복하고 좋다”라고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 제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선 제복, 더 매력적이네”, “단발도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다음달 5일 첫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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