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이 출연한 ‘힐링캠프’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 가운데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배우 이선균 편에서 그의 아내이자 배우 전혜진이 출연해 ‘대학로 전지현’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최근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 속 전혜진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고품격 파격 멜로다.
이번 작품에서 전혜진은 극 중 최중령(박혁권 분) 부인을 맡아 남편의 출세를 위해서라면 아부를 아끼지 않는 내조의 여왕으로 등장한다.
특히 전혜진은 군 관사 안 부인들의 봉사 모임이자 사교장인 나이팅게일회의 속에서 엘리트 군인인 김진평(송승헌 분)의 아내 이숙진(조여정 분)를 비롯한 다른 부인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 |
| [사진=영화 ‘인간중독’ 예고편 캡처] |
한편 전혜진은 지난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2009년 배우 이선균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순방의상만 ‘1억’…그녀의 ‘로얄 패션’
▶ [GREEN LIVING]아스파라거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