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감독 브라이언 싱어, 이하 엑스맨)가 21일 전야제를 전격 실시한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로또 1등 92% “사표 안쓴다”
▶ [WEEKEND] ‘키치 실버’ 일상의 회춘 시작되다
배급사 측은 22일 개봉을 앞두고 전야제를 실시하며 흥행에 시동을 건다는 각오다.
엑스맨은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 2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57.2%의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엑스맨’은 휴 잭맨,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등 오리지널 ‘엑스맨’을 이끈 주역들과 ‘엑스맨’ 신화의 부활을 알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이 총출동해 ‘꿈의 캐스팅’을 이룬 작품이다.
한편 ‘엑스맨’은 22일 개봉하며 3D 및 4DX로도 상영된다. 12세 관람가.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로또 1등 92% “사표 안쓴다”
▶ [WEEKEND] ‘키치 실버’ 일상의 회춘 시작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