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의 오연서와 김지훈이 찰떡호흡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또한 재화는 술을 마시고 취한 와중에도 보리를 데려다 주는 배려를 보여주며 은연중 보리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25일 오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4회에서는 재화(김지훈 분)의 관사에서 보리(오연서 분)와 재화, 보리의 친구 영숙(임도윤 분)이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리와 재화는 서로의 머리카락을 잡고 이마를 맞대는 등 티격태격하면서도 심상치 않은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또한 재화는 술을 마시고 취한 와중에도 보리를 데려다 주는 배려를 보여주며 은연중 보리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연서와 김지훈은 자연스러운 능청연기와 호흡으로 일명 ‘꿀 케미’를 자랑, 극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왔다! 장보리’ 시청자들의 드라마 몰입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리랑 재화의 러브라인 완전 기대된다”, “재화의 보리앓이가 시작되는 중”, “보리랑 재화랑 빨리 잘 됐으면 좋겠다”, “보리 은근히 챙겨주는 재화보고 내가 설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타이틀롤 오연서의 물오른 능청 연기로 재미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