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선수 류현진과 씨엔블루 정용화의 뒷풀이 인증샷이 훈훈함을 주고 있다.
류현진은 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경기 후 저녁식사^^ feat. 용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현진이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고 정용화와 다른 사람들도 브이자를 그리며 즐거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미국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 전에서 7이닝 3실점으로 시즌 5승을 거뒀다.
이들은 류현진의 등장곡인 ‘류 캔 두잇’을 정용화가 작곡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정용화 시진을 본 네티즌들은 “류현진, 오늘 좋은 경기 고마워요” “류현진과 정용화, 각별한 인연이네요” “류현진, 다음 경기도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