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정인 사람냄새, 음원차트 1위 휩쓸어…조정치 “역시 사람은 냄새가 나야”

[헤럴드생생뉴스]그룹 리쌍(개리 길)의 개리와 가수 정인의 듀엣곡 ‘사람 냄새’가 국내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매서운 음원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7일 발매된 개리와 정인의 신곡 ‘사람 냄새’는 공개 이틀째인 28일 오전 7시 현재 멜론 엠넷 소리바다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지니 올레뮤직 등 9개의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사람 냄새’는 정인이 히트 작곡가로 알려진 이단옆차기와 함께 멜로디를 만든 어쿠스틱 R&B 힙합 장르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또한 개리가 직접 작사를 맡았고, 두 사람은 특유의 음색으로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개리 정인 사람냄새(사진=리쌍컴퍼니)

개리와 정인은 이 곡을 통해 사람 냄새가 그리워지는 각박한 세상 속에서 느끼는 달콤한 사랑을 노래했다. 개리의 감각적인 랩핑과 정인 특유의 음색이 조화를 이뤘으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조정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사람은 냄새가 나야…”라는 글과 함께 ‘사람냄새’ 관련 기사를 함께 링크하며 아내 정인을 적극 홍보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정인 사람냄새, 노래 좋아”, “개리 정인 사람냄새, 개리 노래 좋다”, “개리 정인 사람냄새, 조정치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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