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추사랑, ‘한글깨치기’ 놀이 눈길


추성훈이 남다른 추사랑 육아법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부녀는 공을 던져 한글 낱말을 맞추는 ‘낱말다트 놀이’를 하며 놀이와 공부를 했다.

‘낱말다트 놀이’는 공을 던지며 운동도 하고, 즐겁게 공부하는 추성훈다운 육아법이었다. 추사랑은 아빠의 운동신경을 물려받았음을 증명하며 뛰어난 공 던지기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인 포도, 딸기를 정확하게 맞추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랑이가 ‘낱말다트 놀이’ 중 한글을 읽어내자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선수다운 역동적인 폭풍칭찬으로 남다른 딸 사랑을 보였다. 추성훈의 머리 흔들기 칭찬에 어지러워하는 사랑이의 귀여움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추성훈은 ‘낱말다트 놀이’ 중 사랑이가 틀리면 벌을 주며 한글교육에 있어서는 딸바보가 아닌 엄격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추사랑은 한글 동요를 또박또박 부르며 섬세한 춤 동작까지 선보이며 역동적인 ‘한글깨치기’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낱말다트 놀이’에 시청자들은 “추사랑 똑똑한데다 체력까지 좋다” “추사랑 한글깨치는 속도 폭풍같다” “추사랑 조만간 한글 전부 깨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쳐]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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