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고운이 중학교 1학년 시절 토익 860점을 기록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 브릿지는 “고운은 유학경험이 전무한데도 영어 경시대회,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도 전국 1등을 할 정도로 스피킹이 뛰어나다”며 “해외진출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멤버”라고 밝혔다.
베리굿은 지난 22일 케이블채널 Men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성장형 아이돌’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베리굿의 멤버 고운은 1998년생으로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팀의 막내다. 또 학교 수업과 독학으로 중학교 1학년 때 이미 토익 860점을 획득할 정도로 브레인이며, 예고 입학 당시 보컬과 수석으로 들어갈 정도로 음악 실력도 뛰어나 수재로 알려졌다.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 브릿지는 “고운은 유학경험이 전무한데도 영어 경시대회,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도 전국 1등을 할 정도로 스피킹이 뛰어나다”며 “해외진출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멤버”라고 밝혔다.
한편, 베리굿은 리더 태하를 비롯해 이라, 수빈, 나연, 고운 등 5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지난 22일 데뷔곡 ‘러브레터’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