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가 개봉에 앞서 ‘리스본으로 떠나는 특급 상영회’를 개최한다.

‘리스본행 여간열차’는 오는 개봉 전 주말인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 서울 및 경기 지역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극장에서 ‘리스본으로 떠나는 특급 상영회’를 진행한다.
특히 영화를 관람하는 유료 관람객 모두에게 리스본의 아름다운 풍광과 명대사가 담긴 힐링 에디션 엽서 3종 세트를 증정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건조한 일상을 반복하던 고전문헌학 교사 그레고리우스가 우연히 손에 넣은 책과 열차 티켓으로 인해 운명에 이끌린 듯 리스본으로 떠나게되면서 진정한 자신을 찾게 되는 여정을 담음 힐링 무비다.
이 작품은 전세계 30개국 발간, 독일에서만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세계적인 거장 빌 어거스트 감독과 아카데미 수상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를 비롯 멜라니 로랑, 잭 휴스턴, 마르티나게덱 등 최고 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인다.
한편 ‘리스본행 여간열차’는 오는 6월 5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