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홍경민 소속사 측은 홍경민의 결혼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외부와의 연락을 두절한 상태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11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홍경민의 예비신부로 전해진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해금 연주가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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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민 김유나 결혼 (사진=풀림앙상블 페이스북, KBS방송 캡처) |
한편, 홍경민은 1997년 1집 ‘Dedicate’로 데뷔했으며, ‘흔들린 우정’으로 ‘한국의 리키마틴’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 새 앨범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축하드려요~!”, 홍경민 김유나 결혼 홍경민 소속사 왜그러지?”, “홍경민 김유나 결혼 10살 차이..부럽”, “홍경민 김유나 결혼 홍경민 살아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