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의 밴드 브렛이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브렛(Brett)’을 국내에 발매했다.

브렛은 미국 워싱턴 DC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5인조 밴드로 1980년대를 상기시키는 복고 사운드를 지향하는 레이블 카시네(Cascine)에 소속돼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샤론(Chalon)’을 비롯해 ‘러버스(Lovers)’ ‘컨피던스(Confidence)’ ‘인사이드(Inside)’ ‘얼웨이스(Always)’ ‘골든(Golden)’ ‘글래스 하츠(Glass Hearts)’ 등 하우스 리듬에 신스팝을 접목시킨 뉴웨이브 사운드를 담은 9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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