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향년 66세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이다.

우현의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는 지난 달25일 향년 66세의 나이로 별세했고, 27일 발인이 엄수됐다.

곽의진 별세 소식에 진도 예술인들은 지난 5월 22일 고인이 마지막으로 출연했던 ‘자기야-백년손님’ 영상으로 추모제를 대신했다.

최근 우현과 곽의진은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곽의진 별세에 ‘자기야-백년손님’ 측은 오는 5일과 12일, 2주에 걸쳐 고 곽의진을 추모하는 특집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1947년생인 곽의진은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화과와 단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다. 1983년 대학교 졸업 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안타깝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좋은 곳으로 가세요”,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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