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상추(32)가 한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열애 중임을 밝혔다.
3일 상추 소속사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상추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오던 치과 여의사와 1~2년 전부터 정식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은 깊은 믿음 속에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면서 “다만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상추의 여자 친구는 서울대 치대를 나온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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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 열애 |
상추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안마시술소, 국군병원 장기입원 등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전하며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여자 친구의 존재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던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상추, 군인이 여자친구가?”, “상추, 서울대 치대라니”, “상추, 결혼은 아직 생각없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