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R&B 싱어송라이터 40(포티)가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40(포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캔버스 ’는 오는 13일 온,오프라인 에서 동시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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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포티)는 오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캔버스(Canvas)’ 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 한다.
총 여덟 트랙이 담긴 포티의 새 미니앨범 ‘캔버스’는 그가 전곡 작사, 작곡, 편곡, 피아노 연주까지 참여 하였으며, 포티만의 알앤비(R&B)로 채워진 앨범이다.
포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캔버스’의 타이틀곡 ‘블랙(Black)’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모습을 ‘블랙(Black)’ 이라는 색에 비유해 풀어낸 정통 R&B 곡으로, 한국 최고의 실력파 래퍼 스윙스가 피처링에 참여해 견고함을 다졌다. 포티의 개성을 한껏 살리되, 힙합을 접목 시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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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YNB 엔터테인먼트] |
포티는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피아노, 보컬 등 음악 전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온 싱어송라이터다. 2011년 싱글 앨범 `기브 유(Give You)`로 데뷔했으며,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캔버스’ 선 공개 곡 ‘별 헤는 밤’ 으로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신흥 음원 강자의 면모를 과시 했다.

40(포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캔버스 ’는 오는 13일 온,오프라인 에서 동시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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