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오는 18일까지 2주 동안 서울 명동 롯데 영플라자 1층에 팝업스토어(일시적으로 운영되는 상점)를 개설한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2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 후 3일 쇼케이스 및 미니콘서트를 마쳤다. 제국의아이들은 5일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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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은 팝업스토어 개설과 동시에 대형 배너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명동 한복판에 아이돌 그룹의 대형 배너가 걸린 것은 소녀시대와 엑소에 이어 세 번째”라며 “이는 이번 앨범 활동과 제국의아이들에 대한 대중의 높아진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게 한다”고 자평했다.
팝업스토어에선 제국의아이들의 새 미니앨범 ‘퍼스트 옴므(First Homme)’ 및 관련 상품들을 판매 중이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팬 사인 이벤트 응모권을 배부한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2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 후 3일 쇼케이스 및 미니콘서트를 마쳤다. 제국의아이들은 5일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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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