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엄정화, 아쉬움 달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 ‘대 방출’

‘마녀의 연애’ 엄정화가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놓고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6월 10일 엄정화 소속사 측은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열혈 기자 반지연으로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엄정화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감정을 절제하는 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우먼의 모습, 연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등과 촬영 대기시간의 모습, 지친 스태프들에게 애교 넘치는 포즈로 웃음을 주는 모습 등 현장감이 살아 있는 사진들을 선보였다.


특히 ‘반지연 오피스룩’이 비하인드 컷에서도 다양하게 공개 돼 또 다른 재미를 안겨 줬다.

이처럼 엄정화는 지난 3개월간 ‘마녀의 연애’를 통해 각양각색의 매력과 내면연기를 선보여 ’3040 마녀’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들의 판타지까지 충족시키며 호평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벌써 끝이 나나요”, “엄정화랑 같이 웃고 같이 울었던 드라마. 사진을 보니 더 생각난다”, “엄정화는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 ‘마녀의 연애’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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