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오연서에 관심을 갖는 김용림에게 이간질을 했다.

1일 오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옥수(김미경 분)가 박수미(김용림 분)에게 보리(오연서 분)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수미는 민정(이유리 분)를 불러 ‘한복콘테스트’에서 2위를 한 장보리에 대해 물었다. 박수미가 보리를 제자로 받아들여달란 부탁을 받았단 사실을 안 민정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이간질했다.

박수미는 “그런 조심성 없는 아이를 왜 추천한 것이냐”고 의문을 가졌다. 민정은 비술채에서 자신과 경쟁하게 될 보리를 견제했다.
한편 강내천(최대철 분)은 상견례를 앞두고 경찰서에 붙잡혀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