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문선영 셀카 공개’에 누리꾼 응원 메세지 봇물

[헤럴드생생뉴스]’20대 할머니’로 불릴 정도로 노안으로 고통 받던 문선영이 13일 스토리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 3회는 ‘노안’을 주제로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했다.

이날 ‘렛미인’ 닥터스는 치열한 고민 끝에 ‘할머니’라고 불릴 만큼 심각한 노안의 문선영(29)을 3대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사진=스토리온 공식 트위터)

문선영은 노안으로 인한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충치 치료를 제때 하지 못해 앞니가 거의 빠지고 없었다.

렛미인 닥터스는 회의를 통해 긴 턱은 V라인 턱 끝 수술로 7㎜ 가량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 있는 얼굴을 완성했다. 또 360도 눈매교정술과 지방 흡입, 가슴 수술까지 대 수술에 들어갔으며 성형 수술 총 비용은 9477만원이 들었다.

문선영은 수술 후 더 이상 ’20대 할머니’가 아닌 동안 미모의 매력적인 여자로 재탄생했다. 그는 “사람들과 만났을 때 예전엔 눈도 잘 못 마주치고 입도 가렸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먹는 게 불편하지 않은 게 좋다. 삼겹살과 상추쌈을 가장 먹고 싶다”고 말했다.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문선영 수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 진짜 진짜 축하드려요”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그동안 많이 힘들었겠다” “렛미인4 20대 노안녀, 축하드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화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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