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드라마에서 부부호흡 맞추더니…’

[헤럴드생생뉴스]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으로 한중 배우 부부 탄생을 예고했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며 “알려진 대로 날짜는 10월로 잡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또 “결혼식 장소 등 결혼 전반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 가오쯔치 채림 웨이보

두 사람은 올해초 연인 사이로 발전해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3월 채림과 가오쯔치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으며 두 사람은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채림의 예비신랑 가오쯔치는 1981년 생으로 채림보다 2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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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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