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이방인 진세연, 지친 스태프 위해 준비한 선물이.. ‘센스쟁이’

[헤럴드생생뉴스]닥터 이방인 진세연이 촬영 스태프들에게 야식을 전달했다.

17일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진세연이 ‘닥터 이방인’으로 고생하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야식을 준비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밤 촬영으로 고생하는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야식을 준비했다.

▲닥터이방인 진세연(사진=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야식 메뉴 선정에 고심하던 진세연은 스태프들의 건강을 염려해 속 든든한 건강 야식 죽을 선택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의사 집단에 끼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진세연은 ‘닥터 이방인’에서 송재희와 한승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진세연 야식 배달 소식에 누리꾼들은 “닥터이방인 진세연, 얼구도 예쁘고 마음씨도 예쁘고”, “닥터이방인 진세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닥터이방인 진세연, 힘든 촬영이겠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아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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