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맨체스터 시티 구단주로 유명한 석유재벌 만수르의 재산과 만수르 부인이 화제다.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소개된 만수르의 부인들은 배우를 방불케 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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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총리 딸 (사진=인터넷게시판) |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국가가 일부다처제인데, 만수루의 둘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극찬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돈은 모르겠고 진짜 예쁘다”며 칭찬을 했고 허지웅은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라며 감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총리 딸, 미모가 장난아니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총리 딸, 만수르는 진짜 동경의 대상이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총리 딸, 만수르가 너무 부럽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총리 딸, 애들도 다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