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송가연,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 청순 외모에 탄탄 몸매까지 화제 “최고다”

[헤럴드생생뉴스]룸메이트 송가연이 안타까운 가족사를 고백해 화제다.

송가연은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8화에서 이소라와 함께 간식을 먹던 도중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소라가 송가연에게 “혼자 사는 게 힘들지 않느냐”고 묻자 송가연은 “언니도 어릴 때 독립하셨잖아요”라면서 공통점을 언급했다.

이어 송가연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와 남동생만 있다. 고1 때 돌아가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송가연(사진=송가연 페이스북)

이에 이소라는 “언니도 20살 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래서 네가 그렇게 어른스럽구나. 장하다”라고 격려했다.

송가연은 “가족이란 개념이 같이 운동하는 오빠들에게 더 있다. 힘들 때마다 내 곁에서 힘이 되어준 오빠들이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소라는 “너가 말하는데 감정이 느껴져. 뭉클해”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4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좋다! 남을 내리지마. 내가 오르면 돼”라는 글과 함께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미녀 파이터로 유명한 송가연은 걸그룹 미모와 격투 실력을 갖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있으며 과거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라운드걸로도 활약했다.

‘룸메이트 송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미모와 몸매가 대박이다” “룸메이트 송가연, 나도 운동하면 저렇게 될까?” “룸메이트 송가연,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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