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탱크탑 외출, ‘티저 편집하러 가는 중’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효민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효민은 곧 공개 될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티저를 편집하러 가던 도중에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효민은 블랙 탱크탑에 블루계열의 체크남방, 블루 하이탑 운동화를 매치하여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고 뒤로 보이는 효민과 지연의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나이스바디(NICE BODY)’의 티저는 15세 19세 두가지 버전으로 제작되며 곧 공개된다.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래퍼 로꼬가 피쳐링에 참여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편, 효민은 솔로 데뷔 막바지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무, 노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효민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7월 2일(수)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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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oc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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