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득남, ‘꼼꼼이’ 탄생에 서로 부둥켜 안고 ‘기쁨의 눈물’

[헤럴드생생뉴스]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득남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꼼꼼이의 출산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도경완은 출산을 위해 장윤정과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길에 “잘할 수 있다고 해서 억지로 참지 말라”며 아내를 걱정했다.

장윤정은 이에 “오늘은 울고 싶으면 울고 아프면 아픈 내색 다 할 거다. 오늘은 안 참을 거다”라고 답했다. 병원에 도착한 장윤정은 10시간이 넘는 진통 끝에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장윤정 도경완 득남(사진=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득남 소식에 분만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도경완은 헐레벌떡 분만실로 들어가 장윤정의 얼굴을 끌어안으며 한동안 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날 공개된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집은 깔끔한 화이트톤에 모던한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인 화이트톤에 화사한 분위기를 내는 거실을 비롯해 브라운 계열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된 부엌 및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 등이 공개됐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집은 경기도에 위치한 6억 원대 타운하우스로 전해졌다.

장윤정 도경완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도경완 득남, 축하합니다~” “장윤정 도경완 득남, 집이 멋저요!” “장윤정 도경완 득남,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길” “장윤정 도경완 득남, 집이 깔끔해서 더 돋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아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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