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KBS2 ‘조선 총잡이’의 출격에도 불구 수목극 1위를 지켰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전국 시청률 11.1%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0%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너픠들은 포위됐다’는 ‘조선총잡이’의 첫방송에도 불구 오히려 소폭의 시청률 상승해 성공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이어나갔다.
이날 방송에서 어수선(고아라 분)은 엄마 향숙(오영실 분)이 오천만원 때문에 애연(문희경 분)에게 맞은 사실을 알고 남몰래 눈물을 흘렸다.
또 애연은 은대구(이승기 분)가 낯설지 않자, 출생신고서를 떼어봤고, 마산 양호교사 살인사건의 아들이 은대구란 걸 알게되자 깜짝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그 내막에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조선 총잡이’는 8.4%, MBC ‘개과천선’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