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트랜스포머4′ 내려앉히고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영화 ‘신의 한 수’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7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는 지난 7일 730의 스크린에서 하루 15만 749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다시 찾았다. 누적관객수는 133만 8555명이다.

‘신의 한 수’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보다 적은 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해 눈길을 끈다. ‘신의 한 수’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최단기간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 앞으로의 새로 쓸 기록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의 한 수’는 태석(정우성 분)이 내기 바둑판에서 펼쳐지는 음모로 인해 형을 잃게 되면서 벌어지는 복수극을 담은 작품으로 정우성, 이범수, 이시영, 안성기 등이 출연한다.

한편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가 7만 25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소녀괴담’이 1만 8744명의 관객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3위를 지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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