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뇌수막염으로 입원…”god 콘서트 차질 없다”


god 윤계상이 입원 중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한 매체에 보도에 따르면 7일 윤계상은 오전 피로 누적 등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진단 결과 뇌수막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는 호전된 상태로 윤계상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이번 주말로 예정된 god 콘서트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계상 뇌수막염이라니 충격이다”, “지금은 좀 괜찮아졌나”, “윤계상 얼릉 쾌차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god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애니버서리 리유니온 콘서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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