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케이블채널 OCN 오리지널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한편, ‘나쁜 녀석들’은 이 달 중순 촬영에 들어가 오는 10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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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 측은 “강예원이 ‘나쁜 녀석들’에 강력계 여경감 ‘유미영’ 역으로 출연하며 2년여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다”고 11일 밝혔다.
‘나쁜 녀석들’은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는 강력계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11부작 드라마로 정직 중인 형사, 조직폭력배,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청부살인업자들이 새로운 정의를 구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나쁜 녀석들’은 이 달 중순 촬영에 들어가 오는 10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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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