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32) 측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5일 오전 줄리엔 강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줄리엔 강이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얘기는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줄리엔 강이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난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며 최근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김상은 대표는 “줄리엔 강이 지난달 27일 홍콩 영화사 스타게이지 오픈 행사로 출국했다”며 “당시 소속사 관계자들과 동료 연예인들도 동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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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김 대표는 “줄리엔 강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된 이 여성은 모델이다. 영화사 오픈 행사에 초청을 받아 함께 참석했다”며 “줄리엔 강은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줄리엔 강은 지난 2007년 영화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3’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랑스 출신인 줄리엔 강은 이종 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의 동생으로도 알려져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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