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실력으로 ‘괴물신인’이라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신인그룹 럭키제이의 홍일점 제시가 코미디언 박명수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박명수의 러브콜을 받은 럭키제이의 제시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박명수 선배님과 꼭 함께 작업할 수있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지난 5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 출연한 박명수는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가수’에 대한 질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래퍼가 제시(제시카H.O)”라며 “굉장히 좋아한다. 예전부터 눈여겨보고있는 가수”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의 러브콜을 받은 럭키제이의 제시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박명수 선배님과 꼭 함께 작업할 수있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럭키제이는 싱글 ‘들리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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