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신인 가수 제니퍼 맥크레이(Jennifer McCray)가 싱글 ‘크로스 마이 하트(Cross My Heart)’를 국내에 발매했다.
맥크레이는 캐나다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나 현재 벨기에를 중심으로 유럽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70년대 히트곡 ‘록 유어 베이비(Rock Your Baby)’의 녹음에 참여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음악을 접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이번 싱글은 미국의 유명가수 핑크(Pink), 샤키라(Shakira)의 앨범에 참여했던 데이브 웨이(Dave Way)가 작곡가와 프로듀서로,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의 앨범에 참여했던 매트 웰리스(Matt Wallace)가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편, 맥크레이는 올 가을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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