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한승연이 1년 만에 컴백한 가운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그는 이어 신보를 두고 “굳은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음반”이라고 소개,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받기 위해 더 고민하고, 더 연습했다.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승연은 18일 오후 4시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새 음반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연기자로 개인 활동을 하다가 1년 만에 카라로 돌아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신보를 두고 “굳은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음반”이라고 소개,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받기 위해 더 고민하고, 더 연습했다.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승연은 또 “데뷔 후 어느덧 8년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다. 그동안 카라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내가 갖고 있는 재능보다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행운이 많이 따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곁에 멤버들이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카라는 이로써 니콜, 강지영의 탈퇴 후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 4인조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들은 이날 타이틀곡 ‘맘마미아’와 커플링곡 ‘소 굿(So Good)’을 열창했다. 언론을 통해 최초로 무대를 공개, 국내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 등 총 400명의 팬들 앞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맘마미아’는 화려한 신스와 세련된 비트를 기반으로, 반복되는 가사가 매력적으로 어우러져 카라의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카라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중국의 스티브잡스ㆍ워런버핏ㆍ안철수는 누구?
▶ [GREEN LIVING]가볍게 즐기는 싱글 클렌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