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송지은 ‘샤워 셀카’ 화제…막 샤워하고 나온 듯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아임 인 러브’로 8개월 간의 공백기를 깨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돌아온 시크릿의 메인 보컬 송지은이 ‘인어공주’를 연상하게 하는 ‘샤워 셀카’로 화제다.

18일 오후 송지은의 트위터(@SECRETsongjieun)를 통해 올라온 셀프 카메라는 그간 가녀리고 청순했던 송지은의 모습이 아닌, 한층 매혹적이고 화려한 비쥬얼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사진 속 송지은은 동화 속 인어공주를 떠올리게 하는 흑발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한껏 고혹적인 여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는 컴백 스테이지에서 대중들의 화제를 불러 일으킨 타이틀 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에 포인트 안무 ‘인어춤’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비쥬얼이다.


송지은은 이와함께 “안무팀 단장님 아들이 인기가요 U R Fired 무대에 지은이모 왜 샤워하고 나왔냐고 물어봤다. 크큭 컨셉이야! 귀여워”라는 유머 가득한 멘션을 덧붙였다. 수분을 가득 머금고 촉촉한 분위기를 연출한 매력적인 컨셉이 동심의 시선에서는 ‘막 샤워하고 나온’ 모습으로 비춰진 것.

옆의 정하나 역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SECRET SUMMER(시크릿 써머)’에서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파격적인 단발로 변신, 업그레이드 된 미모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걸그룹 ‘최초’로 강남역 오픈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화려한 컴백의 포문을 연 시크릿 신곡 ‘I’m In Love’는 듣기만 해도 신나는 레트로 풍의 리듬과 도발적인 가사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eelee@heraldcorp.com

[HOOC 주요 기사]
[SUPER RICH] 1년도 안돼 한국 세번 찾은 마윈 알리바바 회장 야심은?
[GREEN LIVING]가볍게 즐기는 싱글 클렌즈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