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맹승지 눈물의 화장실 청소

[헤럴드경제] 맹승지가 벌점 초과자로 화장실 청소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맹승지는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난 후 벌점 초과자로 뽑혀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됐다.

이날 상점 초과자는 박승희로 총 13점을 받았다. 박승희는 부상으로 아이스크림을 받았다. 이에 반해 맹승지는 벌점 초과자로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됐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맹승지는 “여태까지 훈련소에서 훈련을 잘 못 받아오고 ‘땡깡’만 부렸던 것 같은데 철딱서니가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후회했다. 


한편 이날 지난주에 이어 여군 특집으로 꾸며진 ‘진짜사나이’에서는 군인이 되기 위한 기초 훈련을 마치고 부사관학교 생활을 시작한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혜리, 지나, 박승희, 맹승지 등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레이션은 유준상이 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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