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된 매력을 가진 2명의 가수가 한무대에 오른다.
폭발적인 고음을 자랑하는 로커 김경호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이영현이 오는 20일(오후 8시)과 21일(오후 5시) 이틀 동안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에서 ‘파워’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994년 데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김경호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금지된 사랑>, <나의 사랑 천상에서도> 등의 히트곡을 가진 대한민국 톱 로커로 최근 ‘불후의 명곡’과 ‘히든 싱어’ 등 전 방송사의 음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여전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영현은 한국 가수들의 가왕 결정전으로 유명했던 ‘나는 가수다’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들린 노래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가격은 실버석 70달러, 골드석 90달러, 오케스트라석 110달러 그리고 VIP석 150달러이다. 온라인 (www.pechanga.com/tickets)을 통해 구입하거나 낮 12시에서 오후 8시까지 페창가 카지노내 박스오피스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문의: (714) 443-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