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 추석 맞아 고객에게 다과 제공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우리아메리카은행(은행장 김현수)은 추석을 맞아 지점을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한국으로 보내는 개인 송금의 수수료를 면제한데 이어 5일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송편과 음료수 등 간단한 다과를 제공했다. 추석 사은행사는 LA와 뉴욕 그리고 뉴저지 등 17개 전 지점에서 실시됐다. 사진은 우리아메리카은행 올림픽 지점 관계자(오른쪽)가 5일 지점을 찾은 고객에게 추석 인사와 함께 다과를 건네는 모습이다. <사진제공=우리아메리카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