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시청률 소폭 상승 ‘주말극 정상’ 굳건

‘왔다 장보리’가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는 전국 시청률 2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29.5%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봉(안내상 분)이 연민정(이유리 분)의 거짓말로 인화(김혜옥 분)와 박종화가 계속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믿었다.

또 장보리(오연서 분)는 시댁식구들과 함께 둘러앉은 식사자리에서 임신 이야기로 연민정의 심기를 건드렸다.

한편 KBS2 ‘가족끼리 왜이래’는 24.5%, MBC ‘마마’는 15.9% SBS ‘기분 좋은 날’ 4.7%, ‘끝없는 사랑’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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