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송해 “죽음의 문턱 갔다 왔다”

[헤럴드경제] 늘 웃는 MC 송해에게도 아픔은 누구 못지않게 많다. 송해는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 이야기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다음주 방송분 예고편에서 아들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리는 송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분이 끝난 후 전파를 탄 다음주 예고편에서 송해는 “살려달라고. 아버지 제발 좀 살려달라고”라며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들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밖에도 송해는 이번 예고편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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